AX 전략기획팀, 우주 최강의 목표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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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26
AX 전략기획팀, 
우주 최강의 목표를 향해

“저희는 우주최강이에요”

높은 포부와 넘치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그들은
AI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둠둠의 AX전략기획팀입니다.

안녕하세요. 둠둠의 이야기를 전하는 에디터 A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둠둠이 어떤 회사인지 소개했는데요.
이번에는 그 안에서 일하는 동료들 그리고 그 팀을 만나봤습니다.

드론이 수집한 데이터를 정리하는 일부터 AI가 학습할 데이터를 만들고,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도록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일까지.

AX 전략기획팀의 M사원과 H사원에게 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어떤 일을 하시나요?

둠둠의 AX 전략기획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팀일까요?
두 사람에게 직접 설명을 부탁했어요.

M사원
AI와 관련된 데이터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 프로젝트의 전반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프로젝트의 전반을 맡는다는 말에는 꽤 많은 일이 담겨있었어요.

H사원
보통 PM이라고 하면 일정 관리나 의사소통을 담당하잖아요. 저희는 거기에 더해 UI나 데이터 취득 가이드라인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다뤄요.

일정을 관리하고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일은 물론
이렇게 그 안에서 필요한 실무도 직접 담당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요처나 협력사와 같은 이해관계가 있는 회사들과 소통하고,
데이터 작업을 통해 AI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검증하고,
현장 팀에게 필요한 데이터에 대한 기준을 전달하고,
데이터의 품질도 관리하는 것이죠.

M사원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결국 UI로 보여줘야 하니까 대시보드 같은 부분도 다뤄요. 크게 보면 데이터 앞단의 작업, 프로젝트의 서비스적인 부분, 그리고 소통까지 세 가지 일을 하는 것 같아요.

데이터를 어떻게 모을지 정하는 것부터,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화면까지.
AX전략기획팀의 ‘전략기획’에는 계획을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일도 포함돼 있었어요.

01
데이터 앞단의 작업
수집 기준을 정하고, 데이터를 가공·검수하는 일
02
프로젝트의 서비스적인 부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UI와 대시보드를 구성하는 일
03
소통
현장 팀·수요처·협력사와 기준과 진행 상황을 맞추는 일

이 세 가지를 연결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팀

AX전략기획팀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말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하루 끝에 이 인사가 나오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물어봤습니다.

M사원
데이터가 처음 보는 것들이라 당황했어요. 직접 방법을 찾아 정합했는데, 이사님께 ‘잘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뿌듯했죠.

팀 소개에서는 ‘우주최강’이었지만, 새로운 과제 앞에서는 당황할 때도 있는 거죠.
대신 그다음에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봅니다.

H사원
아무래도 그 많던 데이터 라벨링이 전부 끝났을 때 아닐까요? 저는 그날을 잊지 못해요

두 사람에게 뿌듯했던 순간은 거창한 성과 발표보다 이런 장면에 가까웠습니다.
막막했던 작업에 방법이 생기고, 마침내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이요.

그렇게 각자의 일을 마친 동료에게 건네는 말.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회의할까요?

팀에서 자주 하는 또 하나의 말입니다.
각자 작업에 집중하다가도 함께 확인할 일이 생기면 대화를 시작하는 거예요.

AX전략기획팀의 업무는 서로 연결돼 있어요.
데이터를 어떤 방식으로 수집했는지에 따라 다음 작업이 달라지고,
협력사에 전달하려면 필요한 기준과 일정도 맞춰야 하니까요.

회의에서는 각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다음에 필요한 작업을 함께 정리합니다.

여러 사람의 작업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상대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려면
먼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죠.

“잠깐 회의할까요?”라는 말도 그런 대화를 여는 문장처럼 들렸어요.
혼자 진행하던 일을 함께 펼쳐놓고, 다음 단계를 맞춰보자는 제안이죠.

업무가 마무리된 뒤에는 함께 회식하며 회포를 풀기도 한다고 해요.

진행 중에는 서로의 일을 살피고, 끝난 뒤에는 함께 한숨 돌리는 시간.
동료로서의 가까움도 그 사이에서 쌓이는 것 같습니다.

AX 전략기획팀에 들어가고 싶어요!

데이터부터 서비스까지 다루는 팀이라면, 합류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도 많을까요?
새로 들어올 동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물었어요.

M사원
AI를 많이 사용하는 팀이지만 처음부터 잘 다룰 필요는 없어요. 옆에서 이끌어줄 사람들이 많거든요.

능숙하게 사용하는 건 함께 일하면서 배워가면 된다고 해요.
대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H사원
새로운 걸 배울 때 거리낌 없이 배워보는 열린 마음이요! AI가 있으니까 이것저것 시도해보자는 도전 정신이 있으면 좋겠어요.

낯선 일이 생기면 방법을 찾아보고, 필요한 순간에는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

‘우주최강’ 팀의 합류 조건은 의외로 친근했어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사람보다, 함께 배우며 시도할 동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트하는 두 직원의 사진
AX팀 사원들의 화목한 하트 한 컷

NEXT

지난 글에서는 둠둠이 하는 일을 넓게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그중 AI 프로젝트를 맡는 팀인 AX 전략기획팀을 만나봤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직접 데이터를 다루고, 필요한 방법을 찾고,
한 가지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사람과 의견을 맞추며
완벽하게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팀이었어요.

AX 전략 기획팀의 야심찬 포부와 함께
다음에도 열심히 또 즐겁게 일하는 둠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고올께요.

AX전략기획팀의 또 다른 이야기는
둠둠 인스타툰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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