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팀, 둠둠을 널리 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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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26
대외협력팀, 
둠둠을 널리 이롭게

둠둠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세상으로 전해지기까지,
그 사이에는 대외협력팀의 손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둠둠의 이야기를 전하는 에디터 A입니다.

지난번에는 AI 프로젝트의 전반을 맡는 AX전략기획팀을 만나봤는데요.
이번에는 둠둠의 기술부터 회사 안의 소소한 순간까지,
세상에 전하는 대외협력팀을 만나봤습니다.

카드뉴스를 만들고, 캐릭터를 그리고, 카메라를 들고 동료들을 찾아가는 사람들.
알고 보면 사내 이벤트 뒤에도 이 팀이 있다고 하는데요.

둠둠을 알리는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대외협력팀은 회사의 기술을 외부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박람회와 전시를 준비하고, 여러 채널을 통해 둠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카드뉴스와 둠두미, 릴스와 유튜브 영상까지.
둠둠의 소식을 접해보셨다면 대외협력팀의 작업도 이미 만나보신 셈이에요.

각자가 맡은 일도 조금씩 다릅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그림으로 옮기기도 하고,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기도 하고요.
어떤 이야기를 언제 보여줄지 기획하고, 전시와 대외 활동에 필요한 준비를 하기도 해요.

참, 둠둠의 CES 2026 최고혁신상 수상 소식도 들으셨나요?
그 뒤에는 수상 준비를 맡아 애써주신 대외협력팀 주임님이 있었습니다.
팀 소개하는 김에 슬쩍 자랑도 해봅니다.

하는 일은 달라도 목적은 같습니다.

둠둠이 어떤 회사인지, 어떤 기술을 만들고 있는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것.

그리고 그 일을 조금 더 재밌게 해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노래를 들어야 능률이 올라가요🎶

대외협력팀은 다른 부서와 다르게 별도의 공간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 방에서는 종종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각자 작업하다가도 아는 노래가 나오면 반가워하고,
마음에 드는 영상을 발견하면 함께 보기도 하죠.

가끔은 둠칫둠칫, 들썩들썩.
손은 편집하고 있는데 몸은 박자를 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 둠둠의 콘텐츠는 쉬지않고 하나씩 올라가요.

이 방에서 만드는 건 외부에 공개할 콘텐츠만은 아니에요.


따로 떨어져 있는 김에,
다른 직원들 모르게 사내 이벤트도 은밀하게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사내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도 대외협력팀의 일이에요.
요즘은 다른 직원들 몰래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료들도 이 글을 읽으니 여기까지만 할게요. 🤫

오, 그거 재밌겠다

대외협력팀에서 자주 오가는 말입니다.

트렌드를 살펴보다가, 다른 영상을 보다가,
그냥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아이디어가 나와요.

“오, 그거 재밌겠다.”

그러면 뒤에 말이 붙기 시작합니다.

“우리도 해볼까요?”
“언제 찍을까요?”
“누굴 찍으면 좋을까요?”

처음에는 가볍게 꺼낸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촬영할 사람과 날짜를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디어를 낸 사람 옆에서 누군가 다른 장면을 떠올리고,
또 다른 사람이 한마디를 보탭니다.

회사 릴스가 되기도 하고, 동료들이 함께하는 이벤트가 되기도 하죠.

물론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전부 그대로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둠둠의 이름으로 나가는 콘텐츠인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함께 살펴야 하니까요.

재밌는 장면을 찾는 일과 회사의 이야기를 전하는 일.
그 둘을 함께 고민하다 보면 “이게 맞나?” 하고 다시 들여다볼 때도 있어요.

그래도 누군가의 “그거 재밌겠다”는 다음 시도를 시작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시도에는 종종 동료들의 출연이 필요합니다.

둠둠 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도 반겨주세요.(제발)

— 에디터 A

대외협력팀에 들어가고 싶어요!

콘텐츠도 만들고, 전시도 준비하고, 이벤트도 기획하는 팀.
합류하려면 할 줄 아는 것이 아주 많아야 할까요?

새로운 동료에게 바라는 점을 물었을 때 먼저 나온 답은 열린 마음이었어요.

새로운 일을 만났을 때 한번 해보려는 마음.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듣고 자기 생각도 편하게 보탤 수 있는 태도요.

아이디어가 화수분처럼 나오는 분이라면 더욱 반갑겠지만,
처음부터 모든 순간에 기발할 필요는 없겠죠.
툭 던진 말 하나가 동료의 생각과 만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기도 하니까요.

“우리 이런 거 해볼까요?”

그 말을 편하게 꺼내고, 함께 방법을 찾아갈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NEXT

이번에는 둠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대외협력팀을 만나봤어요.

노래를 들으며 각자의 작업에 집중하다가도,
재밌는 생각이 떠오르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
회사 밖으로 전할 콘텐츠와 회사 안에서 함께할 이벤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다음에 둠둠의 영상이나 새로운 이벤트를 만나면 한번 떠올려주세요.

어딘가에서 이 말로 시작됐을지도 모릅니다.

“오, 그거 재밌겠다.”

다음에도 열심히, 또 즐겁게 일하는 둠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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